셔츠룸은 초이스 후 "인사" 시 파트너가 홀복에서 셔츠로 갈아입는 특별한 시스템의 룸 업소입니다.
원래 2000년대 초반 "란제리룸"에서 시작되어, 2010년경 현재의 셔츠룸 형태로 변화했습니다. 하이퍼블릭보다 친밀감 형성이 빠르고,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.
셔츠룸 "인사" 시스템
셔츠룸의 핵심은 "인사" 시스템입니다. 초이스 후 파트너가 룸에 입장하면, 잠시 후 홀복을 벗고 셔츠 차림으로 갈아입습니다.
이 과정을 "인사"라고 부르며, 이를 통해 손님과 파트너 간의 친밀감이 빠르게 형성됩니다.
셔츠룸 이용 흐름:
입장→초이스→파트너 착석→"인사" (셔츠로 변경)→노래 & 대화
셔츠룸 vs 하이퍼블릭
- 분위기 - 셔츠룸이 더 친밀하고 편안함
- 가격 - 셔츠룸이 10~30% 저렴
- 초이스 - 셔츠룸은 지정 초이스가 일반적
- 파트너 수 - 셔츠룸이 상대적으로 적음 (30~80명)
셔츠룸 가격 구성
| 항목 | 강남 | 홍대/신촌 | 인천/경기 |
|---|---|---|---|
| 주대 (주류세트) | 12~15만원 | 10~12만원 | 8~10만원 |
| TC (파트너 봉사료) | 10~12만원 | 8~10만원 | 6~8만원 |
| 룸비 | 3~5만원 | 3만원 | 2~3만원 |
| 1인 총액 | 25~32만원 | 21~25만원 | 16~21만원 |
셔츠룸 이용 팁
- 첫 방문자 추천 - 하이퍼블릭보다 부담이 적어 첫 방문자에게 적합합니다.
- 예약 권장 - 주말은 예약을 권장합니다.
- 매너 - "인사" 시간에는 파트너를 배려해주세요.
- 팁 - 서비스가 좋았다면 팁(1~2만원)을 주는 것이 매너입니다.


